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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WLab은 흑백사진 이야기가 있는 공간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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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마음에 부는 바람 >

  • 신천동 - 기억 1일전

    혹시나 하며 설레던 마음은 기억 어디쯤에 봉인되어 있는 걸까? 오토바이가 지나간 골목에는 겨울 햇살만이 기억처럼 낡아간다.

  • 오후 1일전

    행복한가? 병원 가는 길에 되물어 본다. 시간의 담벼락 위에 서 있는 것은 나뿐만은 아니겠지만 남은 시간이 겨울 오후처럼 짧다.

  • 역(驛) 73일전

    열차가 떠나거나 들어오는 것만이 역은 아니다. 사람 사는 모든 공간들이 바로 역(驛)이다.

  • 마술피리 151일전

    피리는 누가 부는 것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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