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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&W

Photograph Story

사진이야기

신천동 - Adieu 2019

by B&W posted Apr 09, 2020
김경훈.jpg


그냥 오토바이가 지났을 뿐인데 마음 한구석이 이토록 아린 이유는 무엇일까? 오토바이가 사리진 골목길 위로 12월 마지막 오후가 그렇게 눕고 있다. 




거리 - Yellow House

by B&W posted Apr 08, 2020
김경훈 bwlab 노란집


문득,
빈센트 반 고흐의
'노란 집(The Yellow House)'이
떠올랐다.
고흐도 분명 이 거리를
사랑했으리라.  




가족

by B&W posted Apr 07, 2020
H1906319er.jpg


함께 하는 것만으로도
충분히 아름답다.




신천동 - 오후

by B&W posted Apr 06, 2020

김경훈 bwlab 오후


그 길을 지나본 사람은 안다.
오후의 시간이 노을처럼 누울 때,
누구나 나무가 되고
그림자가 된다는 것을.





신천동 - 그림자

by B&W posted Apr 05, 2020
김경훈 bwlab 그림자


골목의 시간보다
그림자가 더 크고 깊다는 것을
처음으로 알았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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