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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&W

Photograph Story

사진이야기

신천동 - 기억

by B&W posted Dec 04,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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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나 하며 설레던 마음은 기억 어디쯤에 봉인되어 있는 걸까? 오토바이가 지나간 골목에는 겨울 햇살만이 기억처럼 낡아간다.





오후

by B&W posted Dec 04,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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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가? 병원 가는 길에 되물어 본다. 시간의 담벼락 위에 서 있는 것은 나뿐만은 아니겠지만 남은 시간이 겨울 오후처럼 짧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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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(驛)

by B&W posted Sep 23,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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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차가 떠나거나 들어오는 것만이 역은 아니다. 사람 사는 모든 공간들이 바로 역(驛)이다.





마술피리

by B&W posted Jul 07,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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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리는 누가 부는 것일까?





사이

by B&W posted Jul 05, 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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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과 벽 사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.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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