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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&W

Black & White

BWLab은 흑백사진 이야기가 있는 공간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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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마음에 부는 바람 >

  • 역(驛) 3일전

    열차가 떠나거나 들어오는 것만이 역은 아니다. 사람 사는 모든 공간들이 바로 역(驛)이다.

  • 마술피리 81일전

    피리는 누가 부는 것일까?

  • 사이 83일전

    벽과 벽 사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.  

  • 신천동 - 오후 84일전

   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의 골목에 그림자보다 짙은 오후가 저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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