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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ack & Whi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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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경계 / 2015년작 >

  • 광장을 떠나며 33일전

    빛이 손끝에 모아졌다. 세상은 이제 막 시작하는 그들의 몫이다. 그들의 광장은 더 이상 경계를 나누는 곳이 아니라, 밀실의 그림자가 지배하는 곳이 아니라 뜨...

  • 신천 - 그곳으로 가자 33일전

    신천으로 가자. 좁고도 짧은 지하도를 지나, 햇살 눈부신 그곳으로 가자. 걸어서 가면 어떻고 자전거를 타면 또 어떠랴? 오후의 햇살이 타는 듯 가슴에 박혀...

  • 신천 - 저녁 새 33일전

    이런 날, 새 한 마리 하늘을 날으면 얼마나 아름다울까? 아직도 비 내리는 저 마을, 빈 창가를 두드리는 새 한 마리 있으면 얼마나 가슴 떨릴까? 이렇게 신천...

  • 버스정류장 - 안개 33일전

    늘 버스에 오르고 내리는 것과 삶은 별반 다르지 않다. 조금 전 버스에 오른 듯한데 어느새 종점이 저만치에 있다. 시간이란 원래 그런 것일까? 가까이 다가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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